프래그마타 디렉터 “속편을 보고 싶다”지만, 결정은 캡콤에 달려 있다
Pragmata director would "love to see a sequel," but it's up to Capcom

TL;DR AI
1분핵심 요약
프라그마타 디렉터 용희 조는 속편을 원하지만, 최종 결정은 캡콤의 몫이라고 밝혔다.
프로듀서 나오토 오야마도 같은 입장을 보이며, 팀이 IP를 이어가는 데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출시 초반 강한 판매 실적 이후 나왔으며, 캡콤은 2일 만에 100만 장, 몇 주 만에 200만 장 판매를 공개했다.
이 성과는 속편의 상업적 가능성을 높이고, 젊은 팀의 저비용 신작 IP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