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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중남미 아이폰 출하량 31% 증가…멕시코서 존재감 키워

Apple's iPhone shipments in Latin America rise 31%... boosting its presence in Mexico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애플은 2026년 1분기 중남미 스마트폰 출하량을 전년 대비 31% 늘린 180만대로 끌어올렸다.

  2. 특히 멕시코에서 출하량이 80% 급증하며 점유율 16%로 3위에 올랐다.

  3. 중남미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3% 성장에 그쳤고, 삼성전자는 1위 자리를 지켰다.

  4. 부품 비용 상승으로 보급형 수요가 약해진 가운데 애플은 프리미엄 수요와 멕시코 성장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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