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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감독 “물론 속편을 만들고 싶다… 하지만 결정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다”

Pragmata director says ‘of course’ he’d like to make a sequel, ‘but I’m not the one who decide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프래그마타의 디렉터는 속편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지만, 최종 결정은 결국 캡콤의 몫이다.

  2. 프로듀서 나오토 오야마는 지금은 출시 지원 외의 계획을 세우기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3. 캡콤은 이미 3주도 안 돼 200만 장 이상을 판매했으며, 프래그마타를 새로운 프랜차이즈로 키울 수 있다는 가능성도 내비쳤다.

  4. 초반 흥행과 긍정적인 반응으로 속편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회사의 승인 여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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