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불확실성 송구"…파업 예고 속 조직개편 진행
Kakao CEO Chung Shin-a says, "Sorry for the uncertainty"... proceeds with organizational restructuring amid strike threat

TL;DR AI
1분핵심 요약
카카오 임금교섭이 합의 없이 끝나고 노동위 조정도 중지되면서 노조의 6월 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정신아 대표는 임직원에게 사과하며 카카오톡·비즈니스 중심의 조직개편 계획을 공개했다.
디자인 조직은 통합하고, 이용자 소통 강화를 위한 ‘유저 퍼스트 TF’도 신설할 예정이다.
프로덕트 총괄이던 홍민택 CPO는 내달 초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