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거의 대부분이 폭발성 설사 사례에 휩싸였다
Almost the Entire Country Is Drowning in Cases of Explosive Diarrhea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국에서 사이클로스포라증 감염이 한 주 만에 약 2,500건 늘어, 5월 이후 확진만 6,700건을 넘고 의심 사례는 1만 1,500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수백 명이 입원했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아직 감염원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초기에는 Taylor Farms의 포장 양상추가 원인으로 지목돼 자발적 리콜이 이뤄졌지만, FDA는 해당 검사 결과가 위양성이라고 밝혔다.
확진·의심 사례가 45개 주로 퍼져 있어 실제 규모는 더 클 수 있으며, 미시간·오하이오 등에서 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