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구마모토 지진에도 추천만 띄웠다…엑스, 재난 플랫폼 역할 '도마 위'
After the Kumamoto earthquake in Japan, it only showed recommendations... X's role as a disaster platform comes under scrutiny

TL;DR AI
1분핵심 요약
구마모토 지진 이후 엑스의 추천 화면이 재난 정보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허위정보까지 키운다는 불만이 커졌다.
엑스 일본법인은 팔로잉 타임라인과 최신순 정렬을 쓰라고 안내했지만, 이용자들은 재난 때는 검증된 정보가 기본 노출돼야 한다고 반발했다.
일본 총무성은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라인야후 등 주요 플랫폼에 허위정보 대응을 요청했다.
이번 논란은 재난 상황에서 추천 중심 소셜피드가 오히려 대피·구조 판단을 흐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