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CEO, 분해 라이브스트림에서 차세대 SU7 공개… 주문 4만 건 돌파
Xiaomi’s CEO showcases new-gen SU7 in teardown livestream, says orders exceed 40,000

TL;DR AI
1분핵심 요약
샤오미 CEO 레이쥔은 베이징 자동차 공장에서 3시간이 넘는 라이브스트림을 진행하며 SU7 세단의 부품과 안전 기능을 상세히 설명했다.
샤오미는 SU7의 잠금 주문이 4만 건을 넘었고, 3월 23일 이후 인도량도 7,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해·설명형 행사로 차량 디자인, 배터리 안전성, 생산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려는 의도가 읽힌다.
초기 주문이 강하게 몰리며 샤오미의 전기차 시장 진입이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