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PSP 후속작을 내지 않지만, 자라가 휴대용 게임기 느낌의 크로스바디 백으로 되살렸다
Sony isn’t making another PSP, but Zara just revived the handheld as a crossbody bag

TL;DR AI
1분핵심 요약
자라가 PSP 1000을 본뜬 크로스바디 백을 판매하며, 단종된 휴대용 게임기를 패션 아이템으로 바꿔놓았다.
이 가방은 콘솔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디자인의 검은색 제품으로, 미국에서는 35.90달러, 영국에서는 19.99파운드에 판매된다.
별도의 공식 출시 캠페인 없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레트로 게임 하드웨어가 향수 기반 패션으로 재해석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PSP의 문화적 영향력이 더 넓어질 가능성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