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큐선, 고객괴롭힘 대응 위해 70개 전역에 웨어러블 카메라 도입
Odakyu installs wearable cameras at all 70 stations to curb customer harassment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다큐전철이 4월16일부터 70개 역에 웨어러블 카메라를 도입한다.
총 90대의 LINKFLOW P3000이 역당 1~3대씩 배치되며 약 50시간 분량을 저장한다.
녹화는 이상 대응·순찰·역장 판단으로 제한되며 초과 데이터는 순차 삭제된다.
카메라 사용 시 ALSOK 비상 펜던트를 병용하고 2025년·2026년의 시험 뒤 본운용을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