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는 이름이 MicroRGB여도 결국 빛 번짐을 피할 수 없다”: 하이메 데 하라이스, LG가 OLED를 계속 내세우는 이유
“An LED will always leak light, even if it’s called MicroRGB”: Jaime de Jaraíz on why LG will keep championing OLED

TL;DR AI
1분핵심 요약
하이메 데 하라이즈는 LG가 내구성, 빠른 애프터서비스, TV 소프트웨어의 완전한 업데이트를 핵심 차별화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전제품의 ‘평생 보증’도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이며, 제품 신뢰도를 높이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OLED는 LED, MiniLED, MicroLED보다 물리적 특성과 화질 면에서 여전히 더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LG는 스페인을 혁신을 시험하고 이후 다른 시장으로 확산하는 테스트 시장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