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플레이어가 레이드 보스를 처치한 직후 팀을 방해하다가 경고를 받자 Bungie가 불만을 표하다
Marathon Player Goes Out Of Bounds To Grief Team Right After It Kills Raid Boss And Bungie’s Not Happy

TL;DR AI
1분핵심 요약
번지는 마라톤의 크라이오 아카이브 맵 밖 버그를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한 스트리머가 이를 이용해 팀을 기습했다.
해당 플레이어는 맵 밖으로 이동해 보스 전리품 방에서 대기한 뒤, 그들이 컴파일러를 처치하자마자 스쿼드를 전멸시켰다.
번지는 고의적 그리핑에 대한 제재 여부도 검토하고, 피해를 본 이용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PvP 익스트랙션 게임에서 맵 버그가 공정성을 무너뜨리고, 더 빠른 수정 요구를 키운다는 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