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기가와트급 ‘국산 배터리’ 사업 시작…샤프 사카이 공장 부지에서 2027년도 생산 목표
SoftBank launches a gigawatt-scale “domestic battery” business, aiming to begin production in fiscal 2027 at the former Sharp Sakai factory site

TL;DR AI
1분핵심 요약
소프트뱅크가 오사카 사카이의 옛 샤프 공장 부지에서 국산 배터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COSMOS LAB, DeltaX와 협력해 물 기반 전해액을 쓰는 아연 할로겐화물 배터리와 고밀도 BESS를 개발·생산할 계획이다.
AI 확산으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면서, 국내 조달이 쉽고 발화 위험이 낮은 차세대 배터리 양산을 추진한다.
2027년도 생산 개시와 2030년도 매출 1000억 엔 돌파를 목표로, 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전력·데이터 인프라 국산화도 함께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