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선 문턱까지 추락…글로벌 메모리 경쟁 격화 우려 컸나
KOSPI falls to the brink of 6,000 amid concerns over intensifying global memory competi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의 반도체 기술 자립과 글로벌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 미국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코스피가 10.84% 급락한 6023.66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동반 하락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10% 이상 떨어지며 시장 충격을 키웠다.
장중 코스피 6000선과 코스닥 700선이 무너지면서 양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시장은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변동성 완화의 계기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