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100km 밖에 풍력 에너지를 끌어가는 건 불가능해 보였다. 중국이 새 금속 ‘심장’을 띄워 올리기 전까지는
Bringing wind power 100 km offshore seemed impossible. Until China launched its new metal "heart"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이 2만5,000톤급 해상 변전·변환 설비 ‘하이펑즈신’을 난퉁에서 광둥성 양장으로 옮겼다.
이 설비는 칭저우 V·VII 해상풍력단지를 연결해 163개 터빈의 전력을 AC에서 HVDC로 바꾼다.
이를 통해 해저 케이블을 통한 장거리 송전이 효율화돼 심해 해상풍력의 상용성이 높아진다.
대형 풍력단지를 더 먼 해역에 조성할 수 있게 되면서 청정에너지 생산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