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드론용 '스프레이형' 스텔스 코팅 개발… 화산암 기반 소재로 레이더 반사 신호 최대 43dB까지 감소, 기존 레이더 흡수 소재의 20~30dB보다 우수
Researcher develops 'spray-on' stealth coating for drones — volcanic rock formulation claims to reduce radar return signals by up to 43dB, compared to 20 to 30dB for typical radar absorbent material

TL;DR AI
1분핵심 요약
터키의 한 방산 연구자는 화산성 소재로 만든 드론용 분사식 레이더 흡수 코팅 ‘Kürşat 3.0’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험에서 레이더 반사 신호를 최대 43 dB까지 줄였다고 밝혔으며, 이는 소형 UAV의 탐지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다만 성능은 아직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아 결과는 잠정적이다.
사실로 확인되면 저비용 스텔스 코팅으로 드론 생존성을 높이고 대드론 레이더 대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