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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발자국, 날아다니는 포식자가 육상에서 먹잇감을 추적했음을 시사

Ancient Footprints Suggest a Flying Predator Was Chasing Prey on Land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한국의 화석 발자국은 약 1억 600만 년 전 네오아즈다르키안 익룡이 작은 육상 동물을 추격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 연구진은 작은 척추동물이 속도를 높여 방향을 틀고, 뒤를 큰 익룡이 네 발로 바짝 따라간 두 개의 겹치는 보행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3. 익룡 발자국은 새로운 속·종인 Jinjuichnus procerus로 분류됐습니다.

  4. 이번 발견은 익룡의 포식 가능성과 육상 이동·사냥 방식에 대한 드문 단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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