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노조, 이사회 침묵 비판…"책임 있는 설명·조치 있어야"
D.Camp union criticizes board's silence... "There must be a responsible explanation and ac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디캠프 노동조합은 박영훈 대표 사임을 개인 문제로 축소하지 말고 거버넌스와 인사·노무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최근 6개월간의 내부 감사와 이사회 논의 내용을 공개하고,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의혹과 PIP 운영의 공정성을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또 경영진이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한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대표 교체가 아닌 조직의 신뢰와 문화 문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