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실수로 사진을 망치는 일을 막는다
Google Photos wants to stop you from accidentally ruining your snaps

TL;DR AI
1분핵심 요약
구글 포토가 탭·낙서로 실행되던 제스처 바로가기를 제거했다.
이제 편집기를 열고 Move·Erase·Reimagine 같은 도구를 메뉴에서 선택해야 편집이 시작된다.
이 변화는 우발적 편집을 줄이고 백그라운드 트리거로 인한 속도 저하를 완화하려는 것이다.
업데이트의 배포 시기와 지원 기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