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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오사카에서 ‘길거리 손님 태우기’와 사실상 같은 요금으로… ‘배차료 0엔’ 캠페인

Uber launches a campaign in Osaka with fares effectively on par with street hails, offering a "0 yen dispatch fe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Uber Japan이 7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오사카부 일부 지역에서 Uber Taxi의 승차 호출료를 0원으로 하는 기간 한정 캠페인을 시작했다.

  2. 앱에서 대상 차량을 선택하면 길에서 잡는 택시와 거의 비슷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3. 이 혜택은 Uber for Business에도 적용되며, 오사카시와 히가시오사카시·모리구치시·사카이시 사카이구·스이타시·야오시 등 일부 지역이 대상이다.

  4. 추가 요금에 대한 부담을 낮춰 배차 앱 이용을 늘리려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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