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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 CPU 최대 주파수를 활용해 앱 및 UI 성능 대폭 향상

Windows 11 to Get Major Boost in App & UI Performance by Pushing CPUs to Their Max Frequency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마이크로소프트는 앱을 실행하거나 시스템 UI를 열 때 CPU 클럭을 잠시 높이는 Windows 11 기능 ‘Low Latency Profile’을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 초기 테스트에서는 Microsoft 앱과 시작 메뉴, 컨텍스트 메뉴 같은 시스템 요소의 실행 속도가 빨라졌고, 일부 서드파티 앱도 개선됐다.

  3. 부스트는 1~3초만 유지돼 배터리 소모나 발열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 응답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4. 아직 공식 출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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