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년 된 덴마크 군함 단네브로게 잔해 코펜하겐 항에서 재발견
225-year-old Danish warship Dannebroge wreckage rediscovered in Copenhagen Harbor

TL;DR AI
1분핵심 요약
덴마크 바이킹쉽 박물관 고고학자들이 코펜하겐 항에서 단네브로게 잔해를 재발견했다.
단네브로게는 1801년 4월 2일 코펜하겐 전투 중 폭발한 225년 된 이중갑판 군함이다.
고고학자들이 병·도자기·바구니류·대포 2문과 사람 아래턱뼈를 회수했다.
이번 발굴은 1801년 전투 잔해에 대한 최초의 대규모 고고학 조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