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왕복선 시대 우주유영 우주비행사 2명, 우주비행사 명예의 전당에 입성
Two space shuttle-era spacewalkers enter Astronaut Hall of Fame

TL;DR AI
1분핵심 요약
톰 에커스와 조 태너가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객 복합시설에서 미국 우주비행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NASA 우주비행사 브라이언 더피와 크리스 퍼거슨이 이날 헌액식에서 이들의 소개자 역할을 맡았다.
이번 영예는 두 사람의 활발한 우주유영 경력과 허블 망원경 수리, 국제우주정거장 조립 기여를 기렸다.
이번 헌액은 NASA 유산에서 EVA 전문성과 우주비행사 멘토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