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수개월간 러시아 FAB 폭탄이 자국 도시들에 떨어지는 것을 지켜봐 왔다. 새 폭탄 ‘Equalizer’가 전쟁의 변화를 보여준다
Ukraine had been watching Russian FAB bombs fall on its cities for months. Its new “Equalizer” bomb explains how the war has changed

TL;DR AI
1분핵심 요약
우크라이나가 자국산 글라이드 폭탄 ‘비리우니우하치(Vyrivniuvach)’, 별칭 ‘이퀄라이저(Equalizer)’의 시험을 마치고 초기 주문을 넣었다.
이 무기는 JDAM-ER·해머 같은 서방 키트보다 저렴하고, 더 빠르게 생산·배치할 수 있는 대안으로 설계됐다.
Su-24, MiG-29, Su-27, F-16, 미라주 2000 등 여러 기체에 장착할 수 있다.
러시아가 FAB 글라이드 폭탄을 대거 사용해 온 데 대한 대응으로, 우크라이나가 자체 저가 정밀타격 능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