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 2개월 연속 60만건 돌파…SKT 가입자 순증 1위
Mobile number portability exceeds 600,000 for two consecutive months…SKT ranks first in net subscriber gains

TL;DR AI
1분핵심 요약
지난달 휴대폰 번호이동은 63만5,361건으로 2개월 연속 60만건을 넘어섰습니다.
통신 3사 중에서는 SK텔레콤이 3,887명 순증으로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1,594명 순증, KT는 3,586명 순감했습니다.
알뜰폰 가입자도 1,895명 줄었습니다.
삼성전자 프로모션과 KT 개인정보 유출 여파가 이동을 키운 가운데, 갤럭시 Z8과 아이폰 신제품 출시로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