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규슈, 유치원생 목소리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주의 환기하는 ‘어린이 안내 방송’
JR Kyushu uses kindergarteners’ voices for “kids announcements” to warn against walking while using smartphones

TL;DR AI
1분핵심 요약
JR九州와 규슈산업대가 4월부터 규슈산대앞역에서 안전 유도 시범을 시작했다.
유치원생 목소리로 걷는 스마트폰 주의를 알리는 ‘어린이 안내’와 학생 공감형 ‘있다 있다 간판’을 운영한다.
직접적인 경고보다 공감형 연출로 승강장 내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행동을 줄이고 체류를 분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