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첫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공개...에이전틱 보안 플랫폼도 투입
Microsoft unveils its first cyber security-specialized model...and rolls out an agentic security platform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복잡한 코드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보안 특화 AI 모델 'MAI-사이버-1-플래시'를 공개했다.
레드팀·블루팀·그린팀 에이전트로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퍼셉션'도 함께 선보였다.
두 도구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식별·수정 프로젝트인 MDASH와 연동된다.
이들 제품은 11월 3일 프리뷰로 제공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AI 기반 사이버방어 전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