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RAM 공장 풀가동 나서나… 애플이 중국 업체로 돌아서지 못하게 막기 위한 승부수
Samsung is set to run its DRAM factories at full speed, with a clear goal: keeping Apple from turning to Chinese rivals

TL;DR AI
1분핵심 요약
삼성전자는 화성 사업장에서 표준 DRAM 생산을 2026년 말까지 약 15% 늘릴 계획이다.
증설 물량은 DDR과 모바일 LPDDR 중심으로, 애플에 대한 공급 안정화를 겨냥하고 있다.
AI 수요로 메모리 부족이 심해지면서 애플이 중국 CXMT 등 대체 공급처를 검토할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삼성은 생산 공정을 통합해 제조 효율도 함께 높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