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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왔으면 돈 더 내라?”…트럼프, 외국인 취업에 10만 달러 카드

“Came to study abroad? Then pay more?” Trump floats a $100,000 fee for foreign worker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트럼프 행정부가 OPT로 미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최대 10만 달러의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다.

  2. H-1B 비자 수수료 인상 시도가 법원에서 제동이 걸리자, 규제 대상을 더 앞단인 OPT로 옮기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3. 아직 국토안보부 검토 단계로, 실제 부과 대상과 비용 부담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다.

  4. 정책이 시행되면 미국 유학의 매력이 떨어지고 대학·실리콘밸리·월가의 해외 인재 채용에도 타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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