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ari Luce EV,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한 콕핏과 익숙한 디자인 요소로 데뷔
Ferrari Luce EV debuts with Jony Ive-designed cockpit and familiar design cues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는 자사의 첫 전기 슈퍼카 ‘루체(Luce)’의 완성형 디자인을 공개했다.
조니 아이브의 러브프롬(LoveFrom)이 설계한 실내는 터치스크린 중심 대신 버튼, 스위치, 기계식 시계를 강조한다.
미니멀한 조종석은 페라리가 EV 시대에도 퍼포먼스 브랜드 정체성을 이어가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또한 물리적 조작계를 다시 중심에 둔 운전자 중심 전기차 인테리어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