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해안서 비행기 추락 뒤 미군의 ‘기적 같은’ 구조로 11명 구해
‘Miraculous’ rescue by US military saves 11 after plane crashes off Florida coast

TL;DR AI
1분핵심 요약
탑승자 11명을 태운 비치크래프트 300 킹 에어가 플로리다 베로비치 해안 약 50마일 앞 대서양에서 엔진 동력을 잃고 불시착했다.
조종사는 기체가 가라앉기 전 모두를 구명정으로 옮겼고, 미군 구조팀이 신속하게 이들을 찾아냈다.
공군 예비역 구조대는 보급품을 투하한 뒤 날씨가 악화되기 전에 생존자 11명 전원을 안전하게 끌어올렸다.
생존자들은 멜버른 올랜도 국제공항으로 이송됐으며, 모두 안정적인 상태로 전해졌다.
바하마 당국과 FAA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