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텔레콤, 항저우에 첫 국산 TPU 클러스터 구축…중하오 신잉 차나 TPU, 400 PFLOPS 및 칩부터 플랫폼까지 국산 컴퓨팅 체인
China Telecom Deploys First Domestic TPU Cluster in Hangzhou: Zhonghao Xinying Chana TPU With 400 PFLOPS, National-Grade Computing Chain From Chip to Platform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텔레콤, ZTE, 중하오신잉이 항저우에 중국 최초의 국내 TPU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이번 1단계는 1,024개 칩과 400PFLOPS 연산 성능을 갖추고, Chana TPU를 기반으로 가동됐다.
프리필-디코드 분리 스케줄링으로 토큰 처리량은 10배 이상 늘고 추론 비용은 크게 낮아졌다고 전해졌다.
후속 Xuyu TPU는 더 높은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를 목표로 하며, 전체 규모는 10,000PFLOPS 이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번 배치는 국내 AI 칩이 연구용을 넘어 통신 실사용 환경에서 검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