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2’와 ‘마라톤’의 내전이 격화되며 많은 이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A ‘Destiny 2’ Vs. ‘Marathon’ Civil War Is Heating Up, Frustrating Many

TL;DR AI
1분핵심 요약
번지는 11년 만에 데스티니 2의 신규 업데이트를 중단했고, 이에 플레이어와 크리에이터 아즈텍크로스의 반발이 커졌다.
논란의 핵심은 번지가 데스티니 2에서 대규모 개발 자원을 빼서 마라톤에 집중하기로 한 결정이다.
이로 인해 마라톤은 번지의 유일한 활성 게임이 됐고, 스튜디오의 전략과 미래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데스티니 팬들은 오랜 라이브 서비스 지원이 값비싼 신규 프로젝트를 위해 희생되고 있다고 우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