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바타 영화 유출 혐의 남성 체포…최대 7년 징역형 가능
Guy Who Allegedly Leaked The New Avatar Movie Arrested, Could Serve Seven Years In Jail
TL;DR AI
1분핵심 요약
싱가포르 경찰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파라마운트 ‘아바타’ 속편 유출 혐의로 26세 남성을 체포했다.
당국은 그가 파라마운트 미디어 서버에 무단 접속해 영화를 내려받은 뒤 온라인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관련 기기를 압수했으며, 혐의가 인정되면 최대 7년형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개봉 전 영화 불법 유출을 억제하는 한편, 스튜디오의 디지털 보안 문제도 부각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