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다에서 1,500년 전 세상을 떠난 한 소녀. 그녀의 묘비는 고고학자들에게 매우 희귀한 사례다: 정확한 사망일까지 알려져 있다
1,500 Years Ago, a Girl Died in Mérida. Her Tombstone Is a Rarity for Archaeologists: They Know the Exact Day She Died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페인 메리다의 고고학자들이 10살 소녀 파센티아(Pascentia)의 거의 온전한 대리석 기독교 묘비를 발굴했다.
비문에는 로마력 기준 5월 18일이 사망일로 적혀 있으며, 연대는 서기 509년 또는 519년으로 추정된다.
이번 발견은 산타 에우랄리아 대성당 인근 긴급 발굴에서 나왔고, 다른 매장지와 더 오래된 점유층도 함께 확인됐다.
고대 후기의 정확한 사망일이 남아 있다는 점과 6세기 메리다의 기독교 매장 증거를 보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