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사용된 목재 배트 재생 데님 가방 출시
Mizuno launches denim bags made from recycled wooden bats for 120th anniversary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즈노가 창업 120주년을 기념해 사용된 목재 배트로 만든 데님 가방 2종을 한정 발매한다.
'COLORE ウエストバッグ3L'과 'COLORE ショルダーポーチ2L'을 4월 하순에 각 120개씩 판매한다.
웨이스트백은 9,350엔, 숄더포우치는 7,700엔이며 지퍼와 로고에 글러브 가죽 잔재를 사용했다.
배트 재생 데님은 회수한 배트를 분쇄·시트화·방적·인디고 염색해 데님으로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