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시원하게 쉬는 ‘쿨 셰어’…‘폭염’ 대책으로
7-Eleven offers a 'cool share' way to beat the heat in stores as a measure against extreme heat

TL;DR AI
1분핵심 요약
세븐-일레븐 재팬이 일부 점포에서 손님과 지역 주민이 매장 안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셰어'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참여 여부는 각 점포가 판단하며, 관련 포스터도 매장에 게시해 안내한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해 추진한다.
민간 편의점이 지역의 폭염 대응과 열사병 예방을 돕는 여름 피난처 역할을 넓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