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혼다모빌리티, 사업 축소로 직원은 모회사에 재배치
Sony Honda Mobility reassigns employees to parent companies amid business downsiz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소니·혼다 모빌리티가 사업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혼다의 전동화 전략 재검토로 개발 전제가 흔들리면서, AFEELA 1을 포함한 EV 개발·출시 중단에 이어 추가 조치를 단행했다.
회사는 직원들을 원칙적으로 양 모회사 등으로 재배치할 방침이다.
양사의 협업 EV 사업은 큰 전환점을 맞게 됐고, 향후 자동차 개발과 소프트웨어 협업에도 영향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