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스는 인터넷이 영화의 미래임을 상기시킨다
Backrooms Is A Reminder That The Internet Is The Future Of Cinema

TL;DR AI
1분핵심 요약
유튜브에서 Backrooms를 만든 케인 파슨스가 자신의 인터넷 호러 콘셉트를 A24 장편 영화로 옮겼다.
이 작품은 인터넷 출신 크리에이터들이 특히 호러 장르를 통해 메인스트림 영화계로 진입하는 흐름을 잘 보여준다.
파슨스는 원작의 불길한 비주얼과 리미널 스페이스 분위기를 확장했지만, 인물은 배경만큼 입체적이지 않다.
이 영화는 온라인 재능이 할리우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호러가 중요한 진입로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