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태블릿 가격 인상…최대 32%, 메모리 가격 급등 등 배경
Xiaomi raises tablet prices by up to 32% amid soaring memory cos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샤오미 재팬이 4월 28일부터 태블릿 8종의 가격을 인상한다.
인상 폭은 2,000엔~1만엔으로, 약 4%~32% 수준이다.
특히 저용량 메모리 모델의 가격 인상 폭이 가장 크다.
이번 조치는 AI 수요에 따른 부품 부족, 공급망 비용, 엔화 변동 등 비용 압박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