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감독, Apple Vision Pro로 영화 IMAX 상영본 미리 봤다
The Mandalorian and Grogu director used Apple Vision Pro to preview the film in IMAX
TL;DR AI
1분핵심 요약
존 패브로는 디즈니가 만든 Apple Vision Pro 앱으로 촬영 중인 ‘더 만달로리안 앤 그로구’를 IMAX 화면비로 미리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앱 덕분에 그는 촬영한 장면이 극장 상영 시 어떤 모습일지 현장에서 바로 검토할 수 있었다.
이번 사례는 소비자용 혼합현실 기기가 고급 영화 제작, 특히 IMAX급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과 샷 플래닝에 쓰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