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용암보다 더 뜨거운 온도에서 작동하는 칩을 만들었다
Scientists built a chip that works in temperatures hotter than lava

TL;DR AI
1분핵심 요약
남가주대 연구진이 섭씨 700도에서 작동하는 메모리 칩을 보고했다.
칩은 텅스텐·세라믹·그래핀 구조로 그래핀이 금속 관통을 막는다.
장치는 실험 한계인 700°C까지 고장 없이 작동했다.
연구진은 발견이 우연이었다고 밝혔으며 상용화까지는 수년이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