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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에서도 ‘촉감’을 재현, 빛으로 경도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신소재 ‘NHK기술연구소 공개’에서 전시 중

Even in VR, “touch” is recreated: a new material whose hardness can be freely changed with light is on display at “NHK Tech Expo”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NHK 방송기술연구소가 기술전 공개 2026에서 빛으로 단단함이 바뀌는 촉감提示 디바이스를 공개했다.

  2. 이 장치는 청색광을 비추면 부드러워지고, 빛을 끄면 다시 단단해지는 광응답성 폴리머를 사용한다.

  3. 실리콘고무와 결합해 VR과 몰입형 미디어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부드러움’까지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 개발이 더 진행되면 가상환경에서 촉감과 질감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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