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잠수 드론, 수소 동력으로 수중 1,257마일 항해
World-first submarine drone travels 1,257 miles underwater on hydrogen power

TL;DR AI
1분핵심 요약
Cellula Robotics의 Envoy 자율무인잠수정(AUV)이 385시간 동안 완전히 잠수한 채 1,257마일 이상을 주행하며 새로운 내구성 기준을 세웠다.
이번 임무에는 Infinity Fuel Cell and Hydrogen의 수소 연료전지가 사용됐고, 공개된 성능 사양도 뛰어넘었다.
이번 성과는 배터리만 쓰는 수중 드론보다 수소 추진이 훨씬 더 긴 항속거리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해상 모니터링, 점검, 장거리 해저 임무의 효율이 높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