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월드컵 우승 공약 지킨 스페인 쿠쿠레야
“If we win, I’ll get the coach’s face tattooed on me”... Spain’s Cucurella keeps his World Cup victory promise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왼팔에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 얼굴과 트로피 문신을 새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약속을 지켰다.
그는 대회 전 스페인이 우승하면 문신을 하겠다고 공언했고, 우승 뒤 SNS로 이를 공개했다.
스페인은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쿠쿠레야는 이번 대회 8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