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자체 개발 '창하이 V2' 칩, 양산 돌입…MSU 하드웨어 인코딩 순위 1위
Tencent's Self-Developed Canghai V2 Chip Enters Mass Production, Topping MSU Hardware Encoding Rankings

TL;DR AI
1분핵심 요약
텐센트 클라우드는 자체 개발한 Canghai 비디오 인코딩 칩이 MSU 하드웨어 인코딩 테스트에서 속도 구간과 품질 지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형 Canghai V2는 현재 양산에 들어갔으며, 텐센트의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기업용 배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칩은 H.265와 H.266 압축 효율을 높여 스트리밍, 클라우드 게임, 미디어 처리 성능을 개선하도록 설계됐다.
텐센트는 이 기술이 대규모 환경에서 대역폭과 저장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